“숲에서 미래를 찾다” 장성군 서삼면 ‘현장이장회의’ 가져

축령산 하늘숲길, 장성군청 ‘골든게이트’ 등 방문… “장성군민 자부심 느껴”

뉴스24 | 입력 : 2021/04/11 [14:48]

장성군 서삼면이 7일 장성편백힐링특구 서삼면 미래숲에서 찾다를 주제로 현장이장회의를 가졌다.

 

  © 뉴스24


회의는 군과 지역주민의 가교 역할을 맡고 있는 마을이장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지역의 미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 11장성호 수변길과 장성공원 경관폭포공공급식지원센터 등 군의 우수정책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진행됐던 1차 회의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현장이장회의에서는 축령산 하늘숲길과 추암호 생태탐방로 조성 현장장성군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장성군청 정문 조형물 골든게이트’ 등을 찾았다특히축령산에서는 국립장성숲체원이 마을 이장들을 대상으로 숲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해 호응을 얻기도 했다.

 

회의에 참여한 서삼면이장협의회 반양윤 회장은 나날이 새롭게 발전하고 있는 옐로우시티 장성의 모습을 직접 확인하며장성군민으로서 크나큰 자부심을 갖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