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계의 조수미'<'국악 신동' 송소희> 뉴저지 무대에 선다

김용성 | 입력 : 2012/11/03 [18:41]
▲ 송소희     © 김용성
 
[뉴스24=김용성 기자] 한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국악 신동’ 송소희(15·사진)양이 뉴저지에서 공연을 한다.

오는 11월 24일과 25일 팰리세이즈파크의 파인플라자 4층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미디어 조아에서 기획했다.

이와 함께 송양의 미국진출을 돕기 위해 ‘송소희양 후원회’가 조직돼 19일 팰팍 코리아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화선 후원회장은 “가장 한국적인 예술인 국악을 하는 송소희 양의 국제적인 스타성은 무한하다고 본다”며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송양이 미국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후원회는 첫 활동으로 오는 11월 20일 기금모금 만찬을 계획하고 있다.

이날 회견에서 창소리서당의 김창숙 원장은 “수십 년 동안 창을 해온 내가 봐도 부러울
정도의 목소리를 가졌다”며 “국악계의 ‘조수미’라고 보면 될 것”이라고 극찬했다.

한편 미디어 조아측은 송양의 뉴저지 공연 기념 우표도 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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