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명소화 사업자 재공모 설명회

뉴스24 | 입력 : 2013/04/23 [20:36]

한국농어촌공사(사장 박재순)는 25일 공사 대강당에서 국내외 민간투자업체를 대상으로 ‘새만금방조제 신시·야미구간 관광레저용지 명소화개발 민간사업자 재공모를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다음달 재공모지침 확정에 앞서 초기 부담 최소화, 공모요건 완화, 인센티브 제공 등 민간투자자의 관심을 증대시켜 참여 확대를 통한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새만금 관광레저용지 명소화개발’은 3호 방조제 신시·야미구간에 조성된 다기능부지 193ha를 관광․레저․휴양․문화․체육시설 등 인프라를 구축해 사계절형 복합레저단지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민간사업자로 선정되면 부지를 원형지 상태로 제공받고 개발방식, 시설물배치, 사업형태, 운영방법 등을 결정해 자율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대상부지는 50년 장기임대 방식으로 제공하며, 민간사업자가 시설물을 설치․운영하고 임대기간 만료 후에 공사에 무상인계하게 된다.
 
공사 관계자는 “참여자들의 의견은 재공모요건에 반영 할 계획으로 국내외 건설사 등 전문업체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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