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 광복회에 장학기금 전달

독립운동가 후손 돕는 것이 공기업의 도리

편집부 | 입력 : 2012/09/04 [14:45]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 서종대)는 광복회가 펼치고 있는 장학금 모금운동에 동참하여 장학기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서종대 사장은 장학금 전달식에서 “독립 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으로 국권 회복 후 우리나라는 경제대국으로 성장했지만 독립운동가 후손들 중 적지않은 분들이 어렵게 살아가고 있다”면서 “그 분들의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후손들이 나라의 참 일꾼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공기업으로서의 도리”라고 말했다.

한편, 주택금융공사는 이번 행사 외에도 지난 6월 보훈의 달에는 농촌 지역 보훈 자녀에게, 지난 8월에는 서울 중구청 관내 모범 청소년 등에게 각각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활발한 청소년 장학 지원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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