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시대, 숲을 통해 국민의 정신건강 책임진다!

장성숲체원 ‐ 광주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업무협약 체결

뉴스24 | 입력 : 2021/02/16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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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소속기관인 국립장성숲체원(원장 박동희)은 광주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전민)와 16일 국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지원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성숲체원의 전문적인 산림복지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광주시민과 코로나-19 대응인력의 심신회복을 돕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하여 광주시민과 코로나-19 의료진, 현장방역관계자, 자원봉사자 대상 맞춤형 산림복지프로그램을 지원하는데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박동희 국립장성숲체원장은 “더 많은 국민이 산림복지를 통해 코로나블루를 극복할 수 있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전문기관과 협력을 확대하여 산림복지프로그램을 고도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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