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12월 2일 상무대 관련 전수 검사 “전원 음성” 발표

뉴스24 | 입력 : 2020/12/03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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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이 육군과 함께 실시하고 있는 상무대 관련 코로나19 전수 검사 결과, 2일 검사자 총 1887명(군인 1383명, 민간인 504명)이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장성군과 육군은 14개 검체팀을 가동해 상무대 관련자들을 전수 검사하고 있다. 2일까지 총 5694명을 검사했으며, 지난 11월 29일 양성 판정을 받은 군인 18명(장성 6~23번) 이외에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장성군과 육군은 3일에도 상무대 전수 검사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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