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12월 1일 상무대 관련 2055명 전수 검사… 2일 중 결과 발표

뉴스24 | 입력 : 2020/12/02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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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이 상무대 코로나19 집단감염 관련 전수 검사를 육군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장성군과 육군은 총 14개 팀, 80명의 인원을 투입해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오는 3일까지 총 7853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군 방역 관계자에 따르면 12월 1일, 하루 동안 2055명(군인 1202명, 민간인 853명)을 검사했다. 결과 발표는 2일 중 있을 예정이다.

 

11월 27일 이후 총 3807명(군인 2743명, 민간인 1064명)이 검사를 받았다. 2일 13시 현재 군인 18명(장성 6~23번)만 감염이 확인됐으며, 민간인 감염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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