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향교, 광주지산농악보존회 초청 버스킹 공연 가져

지난 21일 장성호 주차장에서 장성호 탐방객에게 즐거움 줘

뉴스24 | 입력 : 2020/11/24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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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향교(전교 문 영수)는 지난 21일 오후 2시 장성호 주차장에서 “깊어가는 가을 문화마실 국악공연”이라는 주제로 전국적으로 유명한 광주 지산농악보존회(대표 정영을) 팀을 초청해서 1시간 30분 동안 장성호 탐방객들에게 귀를 즐겁게 하기 위해 버스킹 농악놀이를 신명나게 마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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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장성향교가 주관하며 전라남도와 장성군이 후원하는 2020년 서원. 향교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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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한길로 가수와 하모니카 연주를 겸한 동동구루무 공연을 오픈 무대를 시작으로 지산농악보존회의 오채질 굿마당(첫째마당) 오방질 굿마당(둘째마당) 호허굿마당(셋째마당) 그리고 꼬갈소고놀이. 북놀이. 부포놀이. 설장구놀이. 열두발 상모놀이로 구성된 개인놀이마당(넷째마당) 순으로 진행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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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영을 대표는 지산농악을 "한가로운 듯 한 리듬으로 연주를 시작하여 흥을 돋은 다음 점차적으로 경쾌한 리듬이 다채롭고 다양한 가락을 구성하고 있는데 쇠가락과 춤사위 발달로 윗놀이 보다 밑놀이에 치중하여 장구가락이 매우 발달하였고 북 놀이와 잡색놀이 고깔, 소고놀이는  타 농악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하고 구성진 몸짓과 발 놀음으로 보는 사람의 시선을 끌 수 있는 판 굿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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