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소방서,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 안전사용 당부

뉴스24 | 입력 : 2020/10/26 [11:24]

장성소방서(서장 구동욱)는 화재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범국민적인 화재예방 분위기를 조성시키고자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의 안전한 사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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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은 전기히터·장판, 전기열선, 화목보일러를 말하는데 자칫 잘못 사용할 경우 겨울철 화재의 주요 원인이 된다며 겨울용품으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하여 안전수칙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모든 제품은 안전인증(KC마크) 제품을 구입하고 전기히터는 벽으로부터 20cm 이상 떨어지게 설치, 한 두 시간에 10분 정도 꺼두는 시간을 둬야한다.

 

전기장판은 온도조절기를 밟거나 충격을 주지 않고 접거나 구겨서 사용하지 않기, 두꺼운 이불이나 라텍스제품을 장판 위에 깔지 않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플러그를 완전히 분리한다.

 

전기열선은 과열차단장치 및 온도조절 센서가 있는 제품 사용하고 열선 설치 시 절연피복 손상여부 확인 및 겹쳐서 설치하지 않아야 한다.

화목보일러는 구획된 별도의 실에 설치하고 땔감 등 가연물은 보일러의 몸통으로부터 최소 2m 이상 거리에서 보관을 해두고 소화기를 비치해야 한다.

 

김태우 예방홍보팀장추운 겨울을 안전사고 없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잠깐의 편리함을 위해 간과 할 수 있는 기본 안전수칙을 생활화 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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