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보호관찰협의회, ‘동행, 찾아가는 사후관리 프로그램’

뉴스24 | 입력 : 2019/12/29 [21:02]

 

 

법무부광주보호관찰위원장성지구협의회(회장 서정철)는 12월 26일 장성군 보호관찰자 보조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동행 찾아가는 사후관리 프로그램’ 을 진행했다.
 
‘동행, 찾아가는 사후관리 프로그램’은 사랑의 집수리를 통해 주거환경 개선의 도움을 받은 보호관찰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고, 보호관찰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원호물품을 지원하며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서정철 회장은 “대상자들이 남은 2019년을 따뜻하게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2020년을 보다 희망찬 새해로 맞이했으면 한다. 또한 앞으로도 작은 힘이나마 지속적으로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온정을 나누고 싶다.”고 밝혔 다 
 
장성보호관찰협의회는 2014년부터 장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통해 관내 보호관찰대상자 현지 상담 및 심리정서 치유 프로그램과 범죄예방캠페인 그리고 사랑의 집수리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해 오고 있다.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