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러브라인, 따뜻한 연탄이 왔습니다.

장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랑의 연탄봉사 실시

뉴스24 | 입력 : 2019/11/18 [13:53]

 

▲     © 뉴스24


장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이덕진)는 청소년 참여동아리 ‘소·나·무’와 함께 지난 16일 장성읍사무소의 추천을 받은 소외계층 2가구에 따뜻한 겨울 나기를 돕는 사랑의 연탄봉사활동을 펼쳤다.

 
사랑의 연탄은 장성관내 중학생 25명으로 구성된 소·나·무 동아리 회원들이 2019년 장성 지역축제(홍길동무꽃길축제, 노란꽃잔치) 부스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통해 마련되었으며 가정을 방문하여 연탄을 나르며 추운 날씨에 서로가 함께하고 이웃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이날 아침 고생하는 아이들을 위해 스마트학생복 이춘순사장님께서 명랑핫도그 간식을 사주어 격려를 해 주었다.


소나무 동아리 부회장 이동현(장성중학교 3학년)은 “연탄봉사는 처음이라 생각보다 많이 힘들었지만 모금활동부터 직접참여하여 지역 어르신들게 사랑의 온기를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장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동아리 ‘소나무’는 지난 1년간 열심히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라남도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서 전라남도지사상을 수상하였으며, 앞으로도 건전한 졸업문화 만들기 캠페인 및 장성평화의소녀상지킴이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구성하여 활동할 계획이며 이후 활동들은 장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www.js1388.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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