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수돗물 누수 신고하면 포상금을 드립니다”

신고자 장성사랑상품권 지급...상수도관 누수신고 2~3만원, 부정급수 5만원

뉴스24 | 입력 : 2019/10/14 [19:06]

 장성군이 수돗물 누수 신고에 대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누수 신고 포상금제’를 운영한다.

 

▲     © 뉴스24


장성군은 상수도 누수 또는 부정급수를 발견하여 최초로 신고한 군민에게 포상금으로 장성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상수도 누수를 발견하여 최초 신고한 자에게는 상수도관 구경에 따라 2만원~3만원의 상품권이, 부정급수를 적발·제보한 자에게는 5만원의 상품권이 지급된다. 단, 본인의 대지 내 신고자와 각종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누수 신고에 대하여는 지급하지 않는다.

 

장성군 맑은물관리사업소장은 “주민들의 빠른 신고는 신속한 복구로 이어져 누수율을 낮출 수 있을 뿐 아니라 도로침하 등의 안전사고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면서 “도로에 맑은 물이 계속해서 흐르거나 하수도관에서 평소보다 큰 물소리가 들리는 등 누수가 의심되는 상황을 발견할 경우 즉시 신고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상수도 누수 및 부정급수 신고는 장성군 맑은물관리사업소(061-390-856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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