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의회 “기해년 새해, 박수량 선생 백비 참배 청렴의지 다져

“제구포신(除舊胞新)정신으로 군민 행복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밝혀

뉴스24 | 입력 : 2019/01/02 [21:45]

 장성군의회(의장 차상현)가 기해년 시무식에서“제구포신(除舊胞新)의 정신을 바탕으로 군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뉴스24


장성군의회에 따르면 지난 2일 기해년 새해를 맞아 충혼탑과 박수량 백비에 참배하고 본회의장에서 시무식을 갖고 첫 의정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차상현 의장을 비롯해 의원, 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해 희망찬 2019년을 준비하며 새로운 의정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차상현 의장은 신년사에서 “군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묵은 것은 제거하고 새것을 펼친다’라는「除舊布新」의 정신을 바탕으로 의정활동에 혼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차상현 의장은 또 국립심혈관센터 건립, 한전공대 첨단 3지구 유치 등 장성의 미래성장 동력이 될 굵직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무식 시작 전 의원들이 장성공원 내 충혼탑에 참배하고 조국에 몸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고, 이어 박수량 선생의 백비를 찾아 참배하고 의원으로서 청렴 정신을 다시 한 번 가슴에 새기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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