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광주 쌍암공원서‘2014 도심 속 목장나들이’ 진행

뉴스24 | 입력 : 2014/09/25 [17:05]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며 나들이 가기에 좋은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가을 정취를 만끽하기 위해 야외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목장 체험’ 행사가 열린다.
 
114가지 영양소를 함유한 ‘건강식품’, 우리 흰 우유 홍보에 앞장서고 있는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손정렬, www.imilk.or.kr)는 도심 속에서 목장 체험을 통해 우유를 배우는 ‘도심 속 목장나들이’를 개최한다.


광주광역시 광산구 쌍암동에 위치한 광주 쌍암공원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9월 27일(토)부터 28일(일)까지 이틀 간 진행된다.
 
<평생건강 평생우유, 평생친구가 되다!> ‘도심 속 목장나들이’ 행사는 평생건강존, 평생우유존, 평생친구존 등 3가지 체험존으로 구성된다.
 
평생건강존에서는 송아지 우유주기, 육성우 건초주기, 젖소 손 착유체험 등을 통해 목장에 대해 배우고, 평생우유존에서는 참가자들이 비누 ․ 방향제 ․ 브라우니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평생친구존에서는 국산우유 사용 인증(K․MILK) 사업 홍보관이 운영되고, 설문조사를 실시해 젖소 연필·필통 등을 증정하는 부대이벤트가 진행된다.
 
‘도심 속 목장나들이’는 우유 음용과 소비 촉진을 위한 전국적인 프로모션으로, ‘2014 광주 도심 속 목장나들이’는 분당 중앙공원에 이어 2번째로 진행되는 행사이다.


‘도심 속 목장나들이’는 평소 접하기 쉽지 않은 목장을 도심으로 옮겨와 시민들에게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단, 원활한 체험을 위해 대기표를 부여하고 번호에 따라 순차적으로 입장할 수 있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손정렬 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깨끗한 목장에서 365일 안전하게 생산되는 국산 흰 우유의 우수한 품질과 효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며, “평생 건강을 책임지는 우리 흰 우유를 국민들이 더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홍보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4 광주 도심 속 목장나들이’


 


                                     ■  행 사 명 : 평생건강 평생우유, 평생친구가 되다!


                                                         ‘2014 도심 속 목장나들이’


                                     ■  일 시 : 2014년 9월 27일 (토) ~ 9월 28일 (일)


                                     ■  진행시간 : 오전 10시 ~ 오후 4시 30분


                                     ■  장 소 : 광주 쌍암공원 (광주광역시 광산구 쌍암동 653-1)


                                     ■  행사내용 : 목장 체험, 우유 활용 만들기 체험, 부대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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