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농촌현장으로 찾아가법률적 고민을 해결해 드립니다.!!

법률ㆍ소비자문제 상담과 다문화 이주여성 무료개명 지원

뉴스24 | 입력 : 2014/06/27 [11:54]
농업인들의 일상생활에서 오는 법률적 불편과 소비자문제 해소 및 결혼이주여성의 무료개명에 대한 지원등을 위해 농협장성군지부(지부장 송관용} 는 관내 지역농협과 2014. 6. 26.『농협 이동상담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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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이동상담실』은 농업인의 법률문제 상담과 소송지원 및  소비자 피해 구제 등 법률서비스 사각지대인 농촌현장으로 이동하여 실시함으로써 농인의 불편을 최소화 하면서 고충처리 효과를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농협은 '98년부터 『농협이동상담실』을 실시하여 점차적으로 확대 운행해 오고 있는데, 지금까지 1,084개 시군지역을 순회하며 109,318명이 넘는 농업인의 교육과 9,868여명의 농업인의 개별상담을 실시하였으며, 금년도에는 운영횟수를 대폭확대 전국적으로 160회 이상 실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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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관용 농협장성군지부 지부장은 "농업인들은 방송매체나 인터넷 등을 통하여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는 늘어났으나, 실제 전문가와 마주하며 소비자에 맞는 상담을 하고 피해에 대한 대처방안을 논의 할 기회는 거의 없었다며 이러한 행사를 마련한 이유를 밝혔다.

이번에 열린 『농협 이동상담실』은 대한법률구조공단의 양병철 팀장과 한국소비자원의 임옥준 과장등 전문가의 강의가 있었으며, 피해구조 접수를 원하는 주민은 개별상담실을 통해 상담할 수 있도록 개별 상담 시간도 마련했다

또한,  다문화가정에 대한 고충을 심층 상담하고 국적취득자에 대한 성·본 창설 및 개명관련 현장상담 접수도 병행하여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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