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사업 특별법 개정안 관련 각계 각층 간담회 개최

뉴스24 | 입력 : 2014/05/14 [18:46]
광주시의회와 범시민연석회의는 5월 14일 오후 2시 시의회 5층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실에서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사업 특별법 개정안 관련 각계 각층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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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문화수도특별위원회(위원장 임동호)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간담회는 문화전당의 운영 주체를 매듭지을 국회의 본격적인 논의를 앞둔 시점에서 박혜자 의원이 발의한 대체입법의 구상 및 내용을 들어보고, 지역사회 각계 각층의 다양한 제언과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대체 입법의 공감대 형성과 향후 국회 통과를 위한 활동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송진희 호남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간담회는 박혜자 국회의원의 대체입법 발표, 토론에는 임동호 광주시의회 문화수도특별위원회 위원장, 김하림 범시민연석회의 공동집행위원장, 조덕진 무등일보 아트플러스 편집장, 김성 광주문화재단 사무처장, 이병훈 아시아문화경제연구원 원장, 이연 광주시 문화관광정책실장이 참여한다.

한편 임동호 광주시의회 문화수도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시의회와 시민사회, 광주시, 유관기관 등 지역 사회 구성원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성원을 바탕으로 대체 입법을 국회에서 통과시키고 문화전당이 오는 2015년에 정상적인 개관을 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의 역량을 모을 때” 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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